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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수정없는 객관적 수술후기

본원에서 수술받으신 분들이 손수
직접 작성해서
올려 주신
가감 없는 리얼 후기들입니다.

본원에서 수술받으신 분들이 손수 직접 작성해서 올려 주신 가감 없는 리얼 후기들입니다. 자진해서 후기까지 써 주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하나하나가 모여10년 이상 지나니 수백개의 소중한 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다 다른 분들의 글이고 생각들도 다르지만 여러 후기들을 계속 읽어보면 그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옥건이 존재한다는 것이 느껴지며 저희는 환자분들이 느끼는 저희 모습에 감동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모발이식은 결과가 다 나오기까지 1년 이상2년까지 걸립니다.

다른 병원들 후기와는 달리
작성된 시간에 따라 날짜가 자동으로 기록되는 자유 게시판 형식으로 예를 들어 현재 보이는 페이지의 2년째 후기를 써 주신 분의 실제 2년 전, 그 분이 모발이식 받을 당시의 후기도 그분의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 분이 실제 올려 주셨다면 말이죠.
수술후기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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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선택 이유  병원 여러군데에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다섯군데 예약했엇고 두군데만 다녀왔습니다. 처음갓던 병원은 2500모심고 당장 약먹자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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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상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헤어라인교정 수술한지 벌써 1년8개월이 지났네요~ 처음에는 시간이 가지않을꺼 같았는데, 벌써 1년하고도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머리를 넘기지 않았을때는 밀도라든지 빈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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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호야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안뇽하세요 너무더운요즘 잘지내시죠? 이리저리놀러다니느라 후기가늦었네요ㅠ.ㅠ 수술후어느덧4개월이나흘럿어용 3일차후기를 쓴게어끄제같은데ㅜㅜ 심엇던머리가빠지고4개월후부터 머리가 자..

621 

no_profile kimb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안녕하세요,3번째 후기네요 ㅎㅎ저는 작년 5월에 모발이식 했구요,잘 기억이 안나는데 2500모에서 2800모 정도 심었던것 같아요 절개로 ㅎ엊그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던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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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hi090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안녕하세요 우선 후기 늦게 올려 죄송해요 바쁘게 지내다 보니 벌써 1년이 지났더라고요~ -^^; 중간에 탈모도 있도 그랬는데 그 후 일년동안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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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이마이마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넓은 이마, 휑한 정수리 부분 시술받은 남성입니다 우선 4,000모 시술하는 동안 저만 바라봐주신 원장님, 곁에서 함께해주신 팀장님, 실장님들 모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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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쏭앤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내머리를 뒤에서 적나라하게 보니 좀 그렇네요. 원장님이 흉터 없이 잘 꼬매 주셨습니다.헤나로 염색을 급히 했더니 하나도 안되어서 할아버지 뒷통수 같네요. -,.-;;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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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르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제가 사각턱수술하고나서도 턱만갸름해지고 넙대대한얼굴은 그대로인게 너무스트레스였는데 지방에서 서울까지올라와서 다른모발이식병원에도 상담가봤지만 구렛나루이식은 어려운수술이라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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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거울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서울에 유명하다는 모발 병원 몇 군데 상담 다녔는데 원래 예약 강요하거나 선금에 집착하는 병원은 믿고 거르는 편인데 옥건 헤어라인은 전혀 그런 거 없고, 실장님의 친절함에 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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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킥복싱싫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수술은 2.21 진행했고 이제 4개월 막 지났네요! 수술 당일 떨리고 마취주사도 아프고 해서 힘들었던 게 엊그제같은데,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ㅎㅎ 후기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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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나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내원전 엄청난 검색을 해봤지만 내린 결론은 결국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성의가 수술성과를 좌우한다고 결론을 내고 옥건으로 낙점. 현재 절개식모 2일차로 많은 것을 느낌. ..

361 

no_profile 르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안녕하세요 우주최강 겁쟁이가 수술받았습니다수술당일 도착하자마자 내색안하려했으나 긴장한거 너무 티내고 다녀서 후두부절개 수면마취로했고요 실장님 수면마취 안권하시는데 제가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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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무릎꿇은다크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안녕하세용! 저는 수술한지 이제 15일차네요ㅎ 수술전에 부분마취라 떨려서 후덜덜 떨던게 생각나네요 지금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 떨었지 생각도 나네용ㅎㅎ저는 선천적으로 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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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sy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벌써 8개월이 지났네요 머리관리가 엄청 중요하다고 느끼고있어요 심은머리가 빠지고 새로 나오면서 머리에 뾰루지도 많이 올라오고 각질도 많이 생겼었는데 두피 마사지 잘해주고 머리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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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ni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열심히 썼다가 오류가 생겨서 다시 써요 ㅎㅎ;; 저는 넓은 이마가 어릴 때부터 넘 컴플렉스여서... 20살 때부터 모발이식에 관심이 많았어요ㅠㅠ. 항상 모발이식 카페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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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joooo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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