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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수정없는 객관적 수술후기

본원에서 수술받으신 분들이 손수
직접 작성해서
올려 주신
가감 없는 리얼 후기들입니다.

본원에서 수술받으신 분들이 손수 직접 작성해서 올려 주신 가감 없는 리얼 후기들입니다. 자진해서 후기까지 써 주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하나하나가 모여10년 이상 지나니 수백개의 소중한 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다 다른 분들의 글이고 생각들도 다르지만 여러 후기들을 계속 읽어보면 그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옥건이 존재한다는 것이 느껴지며 저희는 환자분들이 느끼는 저희 모습에 감동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모발이식은 결과가 다 나오기까지 1년 이상2년까지 걸립니다.

다른 병원들 후기와는 달리
작성된 시간에 따라 날짜가 자동으로 기록되는 자유 게시판 형식으로 예를 들어 현재 보이는 페이지의 2년째 후기를 써 주신 분의 실제 2년 전, 그 분이 모발이식 받을 당시의 후기도 그분의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 분이 실제 올려 주셨다면 말이죠.
수술후기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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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에 원장님과 상담 후  월요일 오전 9시 30분 예약,,,혹시 늦을까봐 지하철 9호선을 타고 신논현역 2번출구로 나와 담배 한대 물고 병원방향으로 직행,,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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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아레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내일 드디어 내 인생의 한을 푸는 날입니다.전형적인 유전형 탈모로 20대부터 유난히 이마가 넓어 2대8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던 나,,,,더이상의 탈모는  용서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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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아레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수술한지 일주일이네요.지난주 수술당일 아니 전날도 너무 긴장되구 무서워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전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라서요..당일날 머리를 감고 멍한 상태로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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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이틀째 머리를 감고부터 조금씩 걱정이되던 곳이 딱지가 떨어지니 확실히 라인이보입니다. 한 쪽은 너무 많이 심겨 꼭 까치집같기도하구요  반면 다른 쪽들은 듬성듬성 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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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스텔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안녕하세요? 오늘 수술 받아 붕대도 풀지 않은채 적어봅니다.우선, 남들보다 더 넓은 이마로, 수술하실때 고생 많으신 원장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실장님과 간호사 언니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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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이니주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여기저기 상담받고 알아볼만큼 부지런한 성격이 아니라옥건에서 1번 상담받고 바로 수술날짜까지 정했었는데태어나서 수술이라는 걸 처음하는거라 수술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점점 예민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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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스텔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안녕하세요 바로 2편 들어갑니다 ㅋ 제가 생각해도 글이 너무 길어서 나눴습니다.ㅋ 혹시라도 글이 너무 길어서 제 후기를 읽지 못하는 안타까운 분들이 계실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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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남자1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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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11월9일에 모발이식수술을 받은 남자 1호 입니다. ㅋ 수술을 하기 전 저와 같이 모발이식수술에 관하여 고민하고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도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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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남자1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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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부터 헤어라인 까페들을 가입하며 수술후기 중 마음에 드는 분들께 정보를 얻어상담받고 싶은 병원 세군데를 정했습니다. 그리곤 10월말에 드디어 상담을 받으러 다녔죠.저는 곡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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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갸르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일단,후기라는거...ㅋ제 인생첨써봅니다^-제가,후길쓰게된동기는요^^ 가는모발과,어디까지벗겨진삼자이마 ㅠ(여성인데두불구하구..)장마철아무리,드라이발ㅠㅜ미용실 문열구 나오면,푹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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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탑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과정은 사람들이 많이 올려놓아서, ^^제가 가장 걱정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1. 마취주사일단, 많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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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큐땅라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분들이 수술과정이나  원장님과 직원분들 얘기는  많이써주셨네요 맞 고요저는 43살프로골퍼인데 머리가 많이빠져서 고민이었는데&nbs..

6417 

no_profile 부릉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안녕하세요 저는 이마가 좀 넓어서 컴플렉스를 가지고있던 26살 여자이었습니당~(지금은 아니지만..^^;)아무튼 헤어라인수술을 희망하고 제 후기를 읽어보실 분들을 위해 몇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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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안녕하세요~!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 합니다.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시술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예약 했던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다들 놀라시더라구요 ㅋㅋㅋ처음엔 얼떨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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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깡있는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출근 때문에 붕대를 풀러 택시를 타고 새벽같이 병원에 왔습니다. 칠흑같은 어둠을 뚫고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두 번째 밤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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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gufsl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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